한식조리기능사
한식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한식 조리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으로 음식점·급식소 조리 업무에 쓰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와 제과·제빵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상시시험 종목이 많아 일정 잡기가 쉽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한식 조리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으로 음식점·급식소 조리 업무에 쓰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양식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양식 조리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으로 레스토랑·호텔 조리 업무에 쓰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중식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중식 조리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일식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일식 조리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복어조리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복어의 독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조리하는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제과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과자·케이크 같은 제과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제빵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입니다. 식빵·단과자빵 같은 제빵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받는 자격입니다.
응시자격·비용 보기국가기술자격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 순으로 등급이 올라갑니다. 기능사는 학력·경력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고, 산업기사·기사는 학력이나 실무 경력, 아래 등급 자격이 있어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보통 등급이 높을수록 시험 범위가 넓고 실기가 어려워집니다.
처음이라면 같은 분야 기능사로 시작해 실무 경력을 쌓고 산업기사·기사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는 바로 기사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복어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은 국가자격이고, 나머지는 민간자격입니다.
민간자격정보서비스(pqi.or.kr)에서 자격명이나 등록번호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